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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갔다

조윤겸

2024. 08. 24. 토요일

조회수 25

오늘은 아침에 6시58분에 일어 났다 그런대 미뇽이가 울고 있었다 근대 우는 소리가 귀여웠다 그러다가 7시에 잠을 또 잤다 9시30분에 일어났다 그리고 옷을 가라 입고 차를 타고 미용실에 갔다 아빠가 먼저 했다 나는 게임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내 차례가 왔다 머리카락을 깍고 집에 가서 게임을 했다 2시간을 했다 게임을 많이 한거 같다 그래서 티비를 봤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숙제를 하고 학교 숙제도 했다 밥을 먹는데 반찬이 너무 맜있었다 비빔변 한우 초밥이 있어서 저녁밥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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