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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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아닌 오랜만에 쓰는 일기 아침 부터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라면을 먹고 공부를 한 다음에 옷을 입고 할아버지집에 갔다. 도착하니 막내 삼촌이 있었다. 막내삼촌과 예기를 하다가 할아버지 목욕을 시켜드리고 게임을 했다. 점심 먹을 때가 되어 식사 준비를 하는데
놀랍게도 라면 이였다.
라면인게 왜 놀랍나면 아침도 라면을 먹었었고 점심도 라면이니 놀랄수 밖에 점심을 먹고 게임을 하다가 집에 가려고 차에 탔다. 집으로 가다보니 친구와 약속이 잡혀서 친구네 집으로 갔다. 친구집으로 와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네 어머니가 자고가라고 하셔서 전화로 아빠한테 물어보았다. 아빠는 낚시에 가서하루 자고 오셔서 된다고 하셨고 엄마도 허락하셨다. 나는 친구 어머니가 친구 형을 데리러 가는 김에 짐도 챙겨오라고 하셨다. 친구 어머니 차를 타고 짐을 챙겨 온 다음
친구형을 태운 다음 친구집으로 돌아와서 햄버거를 먹고 게임을 했다. 전에도 해본적이 있는 디아블로3을 하고 씻은 다음에 게임을 하다가 자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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