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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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1박 2일 동안 마산의 펜션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펜션의 수영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수영장에는 크고 화려한 튜브가 있었고,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나는 수경도 챙겨왔기 때문에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며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영 중에는 펜션에서 끓여 준 라면을 맛볼 수 있었는데, 물놀이 후에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라면을 다 먹고 나서는 다시 수영을 즐기다가, 펜션 앞에 펼쳐진 바다로 가보았습니다. 그러나 바다에는 많은 쓰레기가 떠다녀서 아쉽게도 바다에서 수영은 하지 못하고 바다 앞에서만 잠깐 산책했습니다.
펜션으로 돌아와서는 씻고 삼겹살을 구워 먹었습니다. 열심히 물놀이를 한 덕분인지 삼겹살이 더욱 맛있었습니다. 저녁에는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푹 자고 다음 날 11시에 퇴실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물놀이를 하니 정말 즐거웠고, 다음에는 더 깨끗한 바다에서 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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