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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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친구와 함께 놀기로 한 날이 드디어 왔다. 친구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바로 브롤 스타즈를 시작했다.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니 재미가 두 배가 되었다. 게임을 하면서 웃고 떠드는 순간순간이 너무 즐거웠다. 하지만 친구가 게임에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지는 게 싫어져서, 우리는 1대1로 대결하기로 했다.
1대1 대결에서는 승리의 기쁨이 더 컸다. 내가 이기면서 마음이 뿌듯했지만, 동시에 친구와의 경쟁에서 얻은 즐거움이 더 컸다. 하지만 그때 친구의 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놀기로 했다. 밖에 나가니 햇볕이 강렬했지만, 그런 더위도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았다. 친구와 함께 놀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해가 지고 시간이 흐르면서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다음 날이 일요일이라서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았다. 방학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친구와의 소중한 순간들이 떠오르며 마음이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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