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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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같이 계곡에 갔다. 처음에는 삼촌과 동생들을 만나서 다 같이 계곡으로 갔다. 3시간 동안 차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잤다. 도착한 후 옷을 갈아입고 바로 가까운 계곡으로 가서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을 했다. 아빠와 삼촌은 마트에 가고, 형은 낚시하러 갔다. 엄마, 나, 동생들은 같이 놀고 있었는데, 아빠가 와서 형이 있는 곳으로 가자고 말씀하셨다. 형이 있는 곳에는 사람도 없고 너무 조용했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나서 숙소로 가서 목욕을 하고, 옆에 있던 식당에서 회를 먹었다. 아주머니가 빵과 아이스크림을 주셨다. 다음 날, 아빠, 형, 삼촌은 밥을 먹으러 갔다. 남은 우리는 정리를 하고 쉬다가 다시 계곡에 가봤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외국인 한 명, 친구랑 같이 온 사람도 있었다. 형은 낚시를 했다. 조금 있다가 숙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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