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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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단소란 재미있기도 하면서 짜증나기도하는 존재이다. 단소가 재미있는 이유는 소리가 날 때 기분이 좋고, 또 단소를 연습하는 과정이 참 보람차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단소 부는 연습을 할 때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으면 소리가 안나고 또 구멍을 막지 않으면 소리가 나서 정말 짜증나는 존재이기도 하다. 또 어떨 때는 구멍을 막지 않아도 소리가 안나고 어떨 때는 구멍을 막아도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어 더욱 짜증난다. 하지만 더 연습해서 구멍을 막고 불어도 언제든지 소리가 나게 연습할 것이고 언젠가는 단소로 곡도 연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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