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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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친구랑 약속을 잡았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 약간 긴장했다. 그래도 만나니깐 반가웠고 긴장했던게 다 사라졌다. 친구랑 같이 축구를 하러갔다. 친구는 정말 축구를 잘했다. 농구도 하러가고
여러가지를 또 하러 갔다.
친구랑 다놀고 헤어질시간이였다. 친구가 아쉬웠는지 집에 자고가라 하였다 나도 아쉬워서 바로 수락하였다. 친구랑 같이 수다도 떨고 좋았다.
친구랑 함께 놀고해서 정말 알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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