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5. 수요일
조회수 232
이를 처음뽑때는 내가 유치원생 때였다 그때는 이를 뽑는게 신기하고 나만 안빠지면 어쩌지.. 하면서 무서웠는데 하루종일 이만 밀었다 당겼다 하고 돌려도 보고 뜯어도 보고 물어도 보고 혀로 쑤셔도 보고하니깐 2일 뒤쯤에 화장실에 일어나자 마자 실로 당기고 손으로 돌렸는데 10바퀴를 돌렸는데도 안아피서 뭐지 하고 계속 돌렸는데 안빠져서 툭 떼니깐 떼졌다 그때는 베개 밑에 넣으면 다시 자라난다..리는굴 안믿어서 휴지로 감싸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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