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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졸업여행

1105김승한

2024. 08. 23. 금요일

조회수 12

나는 저번에 2월달 후반에 하키를 같이하는 친구들과 같이 부산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
그래서 일단 하키 훈련을 마치고 친구의아보지의 차를 타고 그친구집에 가서 씼고 한방에서 같이 잤다. 아주 잠이 오지 안아서 브롤하다가 같이 잤다.다음날,나와 친구들은 친구 아버지의 차를 타고 부산 롯데월드로 갔다. 처음에 가자마자 아주 신이 났었다.왜냐하면 일찍 가서 사람이 많이 없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친구를 제외하고 친구2명을 데리고 같이 갔다. 아주 재미있었다.
그리고 후반에 탔던 놀이기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바로 '자이언트 스플레쉬였다' 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친구1명을 데리고 같이 탔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시작하자마자 아주 재미있었다.
놀이고원에서 다 논 다음 다른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 . 그때도 아주재미있었다. 그친구들 중에서 지금 가장친한 친구가 있는데 아직도 연락을 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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