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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1206김준우

2024. 08. 23. 금요일

조회수 17

저는 진해남중에서 청소년 단체 덕분에 중국에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는 중국에 가기 전에는 위생,치안,시설 등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가서 첫번 째로 심양에 한인타운을 들렸습니다. 한국어를 할 줄아는 조선족들이 있어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국 청나라 황제 황태자의 무덤을 갔습니다. 매우 아름답고 화려했습니다. 다음으로 중국 현지식을 다음날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두번 째 날은 백두산을 서파로 1442개의 계단을 올랐어야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 포기할까 했지만 참고 올라와보니 천지의 절경이 너무 아름다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세번째 날은 북파로 백두산을 가게 되었습니다. 북파로 보는 천지는 바위들 사이에 있는 신비한 샘물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장백폭포를 감상했는데 중국에서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게 되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네번째날 벌써 내일이면 가야 한다는 생각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우리땅이였던 고구려의 문화재를 보러 갔습니다. 광개토대왕릉비, 광개토대왕릉,장수왕릉,국내성 볼 생각에 신나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문화재 보존상태를 보니 황태자의 무덤과는 달리 초라해 보였습니다. 그걸 보자말자 우리나라에 있으면 보존이 더 잘 되어있을 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4일동안 본 문화재와 관광지에 대해 진해남중만 역사퀴즈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명할 때 잘들어서 4점으로 앞도적인 점수로 우승하여 상품도 받게 되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자금성과 만리장성을 못가서 아쉬워서 다시 갈 수 있으면 백두산 장백폭포도 물론 만리장성과 자금성을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행문을 쓰면서 남중에 온 덕분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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