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20240822

집가고싶다

2024. 08. 23. 금요일

조회수 19

어제 귀찮아서 일기를 쓰지 않고 잤다...ㅎㅎ 어제는 뭐..학교 갔다가, 과학 갔다가, 7시 즈음 집에 와서, 놀다가 잤다. 오늘은 일어나 밍기적 거리다 8시 넘어서 학교에 출발해서 간당간당하게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에서 숙제를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계속 자버려서 숙제를 다 못했다. 5교시 부터 속이 계속 안 좋았다. 하교 하고서도 속이 안 좋아 오늘 수학을 쉬었다. 집에 와서 약을 먹고 쉬고 있는데, 아빠가 전화가 와 학원 가라 한다. 지금 일기를 쓰는 2시 26분에도 배가 아픈데 어떻게 가라 할 수 있는가. 아무튼, 그렇게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고 놀다가, 윤성이랑 오랜만에 마크를 했는데, 그 떄문에 아픈데 할 거 안하고 게임이나 하고 있다고 혼났다. 난 불효자로서 게임을 계속 하다가 마크 유튜브나 계속 보고 영어 숙제를 다 했다. 요즘에 마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6학년이랑 중 1 이후로 잘 들여다 보지 않았는데, 요즘에 마크가 재밌어졌다. 코마, 우융, 파이브 등등, 마크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재밌어 보인다. 어찌 저렇게 재밌을 수 있을까. 그래서 요즘 마크를 하고 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가 재미있다. 커서 돈이 넉넉하면 좋은 컴퓨터를 사고 좋은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사서 마크나 해야겠다. 물론 돈을 많이 번다면 말이다. 윤성이랑 같이 하는 서버가 있는데, 거기서 빨리 엔드 드래곤 잡고, 겉날개 얻고, 건축도 하고 해야지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