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2. 목요일
조회수 76
(못 본 편 보고 와.)
Few hours later....
수라는 정신을 차리며 말했다.
수라:야, 라토야. 여기 오아시스 맞아? 왜 덥지??
라토: 그러게....뭐지??
라토가 오아시스(?)에서 나와 오아시스가 맞는지 확인한다.
라토:(허거걱)
수라는 라토의 반응을 보고 궁금해한다.
수라: 라토야, 뭐가 그렇게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놀랄 만해?
라토: 야, 우리 더위 먹어서 환각을 본 것 같아.
수라가 라토 옆에 서서 오아시스가 오아시스가 아닌 모래인 것을 확인한다.
수라: 모래?! 아 근데 덥다. 시원한 바다로 다시 가고 싶어~
수라:아 맞다! 우리 약초 64개 찾아야 되잖아!?
빨리 찾으러 가자!!
라토: 좀 쉬다 가자- 나 졸려...
수라: 야 빨리 찾아야지!!
라토는 모래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았다.
라토: 쉬지 않는 이상, 난 못 가-
수라: 선물을 줘도?
라토: 선물 그 딴 거 필요 없어. 나 잘...ㄱ..ㅓ ㅇ.................ㅑ.
수라: 와 선물까지 포기하네. 진짜 피곤하나 보구나.
그럼 난 라토가 잘 때까지 땅 파야지.
수라는 할 일이 없어 심심풀이로 땅을 파고 있었다. 그 때!
다음편에서 계속.....
작가의 말
오늘 작가의 말 잠시 휴식.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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