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2. 목요일
조회수 17
아침부터 등교하는데 친한친구가 시비를 걸어서 기분이 더러워졌다
교실에 들어갔더니 나도 일찍간 편이었는데도 친구들이 일찍 등교해
있었다 그리고 아주 조용했다 1교시가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조용하다가
쉬는시간이 되니 다시 시끄러워 졌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