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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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부곡의 크라운 호텔에 가자고 하셨다. 우리는 신나서 짐을 싸고 출발했다. 크라운 호텔에 도착한 후, 수영장이 있어서 숙소로 들어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오후 4시에는 삼겹살 집에 가서 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오후 8시쯤 피자를 사와서 먹었는데, 이것도 참 맛있고 달았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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