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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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 미국 사촌이 살고 있는데 오랜만에 부산에 온다는 소식에 정말 기대가 되었다. 5년 전에 만났을 때에는 서로 두번 다시 보지 않겠다고 헸다.그래서 이번에도 엄청 친하게 지낼 것이라고는 생각도 없었다.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그 사촌과 나는 엄청 친해졌다.사촌이 먹고 싶었던 탕후루도 먹고 수영도 하고 모래 놀이도 했다.사촌과 나는 수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사촌과 나는 아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또 그 사촌이 강아지를 키우는 대신에 게임을 끊기로 엄마랑 약속했다고 했다.하지만 호텔에서는 아빠와 나와 사촌이 자기로 했다.사촌은 엄마와 떨어진 방에서 자서 사촌과 나는 게임을 새벽 3시까지 아주 즐겁게 했다.그리고 사촌이 떠날 때 너무 슬포 아주 많이 울었다.사촌과 내년에만낙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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