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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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 보고와.)
라토:아 타이밍 뭔데, 아무래도 모래사막이라 약초 하나 찾기 힘든데, 갑자기 웬 모래폭풍이 오냐고
수라:에이, 그럴 수도 있지. 자연은 아무리 신이라도 어떻게 할 수 없어!
수라는 라토가 금방이라도 포기할 것 같은 마음에 초조한 상태다.
수라:어...어어어어어어!!! 야, 저거 뭐임? 오아시스 아님?!
라토:어 진짜다!
수라,라토: 가자!!
수라와 라토는 오아시스(?)에 정신이 팔려 약초를 구해야 하는 지도 모른 채 오아시스(?)로 곧장 달려갔다. 수라와 라토는 오아시스(?)로 풍덩 뛰어들었다.
(낙타를 타고 있는 상인이 지나간다.)
이름 모를 상인: 쟤네들은 뭘 하는 겨?모래에 누워 있으면 겁-나게 더울 텐디?
다음편에서
작가의 말
할 거 있어서 겁-나게 짧게 썼어요 ㅠㅠ
죄송ㅠ
다음엔 이것보다 더 길게 돌아올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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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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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 예상도 맞췄어요.
8편은 위 이야기+보충 이야기를
함께 올릴게용!!
2024. 08. 21.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