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아틀란티스의 보물(7)

민트 그런데 초코를 곁들인.

2024. 08. 20. 화요일

조회수 52

(전 편 보고와.)
라토:아 타이밍 뭔데, 아무래도 모래사막이라 약초 하나 찾기 힘든데, 갑자기 웬 모래폭풍이 오냐고
수라:에이, 그럴 수도 있지. 자연은 아무리 신이라도 어떻게 할 수 없어!
수라는 라토가 금방이라도 포기할 것 같은 마음에 초조한 상태다.
수라:어...어어어어어어!!! 야, 저거 뭐임? 오아시스 아님?!
라토:어 진짜다!
수라,라토: 가자!!
수라와 라토는 오아시스(?)에 정신이 팔려 약초를 구해야 하는 지도 모른 채 오아시스(?)로 곧장 달려갔다. 수라와 라토는 오아시스(?)로 풍덩 뛰어들었다.
(낙타를 타고 있는 상인이 지나간다.)
이름 모를 상인: 쟤네들은 뭘 하는 겨?모래에 누워 있으면 겁-나게 더울 텐디?

다음편에서
작가의 말
할 거 있어서 겁-나게 짧게 썼어요 ㅠㅠ
죄송ㅠ
다음엔 이것보다 더 길게 돌아올게욤!!!

3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아!! 맞다!! 제 전 닉넴이 헤르미온느 민초단 냠냠이었네요^^
뒷이야기 예상도 맞췄어요.
8편은 위 이야기+보충 이야기를
함께 올릴게용!!
빨리 올려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