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5. 수요일
조회수 200
필통:아니 연필로 그만 찔러 아파
연필:내가 찌르고 싶은게 아니라 저 주인이 찌르는 건데...
자:자에 낙서 좀 그만해!
풀:나 좀 버려 줘...
주인:조용히해!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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