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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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란 직업이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구출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생을 보람차고 뿌듯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와주는 사람 수만큼 구출하지 못한 사람들 또한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니 뿌듯함 보다 구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더 많이 틀 듯해서 안타깝고 구해낸 존재가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방관이란 직업이 소중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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