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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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24시간이라고 가정을 한다치면,모든 것,말 그대로 아기 때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1+1도 무엇인지 모를 것이고 그러면 어제 무엇을 했는지 다 삭제 되는 것인데,
한가지 모순이 있다면,기억력이 24간 밖에 안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된다는 것이다.
경우1:나 빼고 다 기억력 24시간=일단 주위 사람들이 날 못 알아보고 세상에 모든 사람이 날
기억하려 한다고 쳐도 하루가 지나면 다 삭제되기 때문에 편의점,백화점,은행 같은 곳을 털어도 하루만 간신히 넘기면 나의 죄는 없던게 된다.하지만 단점이 있다.사람들이 자신의 직장,가족,행동까지 다 까먹는 것이다.이 상황이 발생하면 세상의 전기는 일하는 사람이 없어져 전기가 끊기고 의류,음식,공장산업도 망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경우2:기억력이 아주 조금이라도 남는 경우=원래부터 일기를 쓰던 사람이라면 다행일 것이다.
일기를 원래부터 쓰는 사람이 기억력이 사라지면 아주 조금 남아있던 기억을 일기로 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메모하다보면 기억이 하루 뒤로 밀려지는 것 의외는 별다른 것은 없다.하지만 또 단점이 있는데,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랜덤인지 아니면 고정으로 그 기억만 잊혀지는 건지 모른다는 것이다.고정이면 아까 내용과 일치해 다행이지만,랜덤으로 그 기억만 사라지면 그 것에 대한 모든 것,일기도 쓰기 어려워져 그냥 기억이 다 사라진다고 볼 가능성이 있다.결론=기억력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으니 자신을 위해 일기를 써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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