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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미가 온날

봄이바라기

2024. 08. 19. 월요일

조회수 12

규미가 우리 집으로 일요일에 왔다 우리는 집안에서 놀다가 규미가 수영을 하자고 해서 우리는 수영장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할 것이 없어서 어색한 기류 가 흘렀다.하지만 어느 순간 물 싸움이 시작 돼었다. 우리는 한 3분을 하다. 힘들어서 조용해 졌었는데 내가 타고 있던 튜브가 뒤집혀서 빠졌다.근데 규미가 그걸 보고 재미 잇겟다 면서 따라 뒤집혔다. 우리는 한참을 놀다 소끕놀이를 꺼내서 물속 에서 놀았다.한참을놀다 시계를 보니 6시였다. 우리는 오빠가 씻으러 들어가자 오빠가 다 씻고 나 올 때까지 수영 시합을 했다.오빠가 다씻고 우리도 들어가서 씻고 저녁을 먹을려고 차를 탔다.우리는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인셍네컷을 찍고 다이소를 갔다 우리는 3층 짜리 다이소를 갓는데 1층에서는 세트를 맞추고 2층에서 네일을 골랐다 그리고 우리는 3층 에가서 슬리퍼를 골랐다.정말 재미 잇는 하루 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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