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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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들과 충성 삼촌 가족과 함께 안면도 태안으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3박 4일의 여름휴가를 갔다. 그리고 우리 가족이 먼저 도착해서 바다를 구경했는데 너무 더워서 금방 숙소로 갔다. 충성 삼촌 가족을 기다리면서 언니와 함께 포토카드 포장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충성 삼촌 가족이 왔다. 나는 너무 기뻐서 포카포장을 한 자리를 치우지 않았다. 그래서 언니가 정리하고 가라고 해서 대충 정리를 했다. 애기를 너무 좋아해서 막내 애기랑 같이 놀고 저녁 시간이 되자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숙소에 있는 식당에 가 조개 샤브 샤브를 먹고 칼국수도 먹었다. 다음 날 바다에서 실컷 놀고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고, 저녁에는 바베큐를 먹었다. 다음날 수영장과 바닷가에서 실컷 놀고 저녁에는 소시지와 폭립을 먹고 폭죽 놀이를 했다. 마지막 날이 되자 더 있고 싶어 너무 아쉬웠다. 너무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 행복했다.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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