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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2024]

최해빈<햇반이>

2024. 08. 19. 월요일

조회수 18

방학을 하자마자 난 사촌오빠랑 친오빠와 무서운예기 를 하며 밤에 잠들었다.
그리고 사촌오빠가 가자마자 난 수상스키 에 놀러 갔다. 그리곤 아빠가 보드를 타보라고 말씀하셔서 난 타봤다.
한번타보니 재미있어서 줄잡고 타봤다 근데 무섭기도 하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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