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9. 월요일
조회수 16
어느날 내 지우개가 반으로갈라져있었다. 난 내 동생으로 생각해서 왜그랬냐고 했는데 내 동생은 자기가 절대 아니라고했다.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저번에 반으로 갈랐었던것이 기억이나서 사과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