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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을오해했던적

Wonjun162

2024. 08. 19. 월요일

조회수 16

어느날 내 지우개가 반으로갈라져있었다. 난 내 동생으로 생각해서 왜그랬냐고 했는데 내 동생은 자기가 절대 아니라고했다.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저번에 반으로 갈랐었던것이 기억이나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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