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32
나는 해운대를갔다 오랜만에 엄마와 아빠랑 셋이서 왔다..바다에서 모래 놀이를했는데 눈에 모래가 들어가 아무것도 하지못했다.좀있어 보니까 괜찮아져서 물에들어가 놀았다.집에갈때 엄마가 맛있는 음료수도 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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