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초대받은 손님

1120이성민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14

오늘은 정민이, 호진이, 동주를 우리집으로
초대했다 호진이가 제일먼저 아침 9시쯤에
왔었다 그리고 20분후 동주가 오고 동주가 온뒤
10분후 정민이가 왔다 그렇게 우린 무서운 영화
곤지암도 보았다 나는 사실 눈을 깜고 봐서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 영화를 본후에는 간단하게
다 같이 라면을 끓여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맛있게 밥을 먹은후 우리는 정민이가 갖고 온
닌텐도로 4인용 마리오 게임을 하였다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2시간 정도는 한듯하다
그렇게 계속해서 놀다보니 친구들이 갈 시간이
되었다며 갔다
재밌는 하루였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