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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연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14

나는 또 늦게 일어났다. 그리고 일어나서 평소 처럼 공부를 했다. 공부를 다끝내고 애들이 자전거 타자해서 아빠한테 자전거 타도 되냐고 했는데 정비해야된다고 해서 타지못했다. 그래서 내일 같이 타자고 했다. 이후에 나는 집에서 얼불춤을 했다. 얼불춤에서 12단계를 드디어 깼다. 그리고 발로란트도 하고 이것저것 했다. 호민이랑 게임 할려고 전화 했는데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혼자서 노래좀 듣다가 아빠가 우렁쌈밥먹으러 가자고 7시까지 도봉산 사우나 앞에 있는 세븐일레븐에 오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랑 갔다. 근데 아빠가 좀 늦게 나왔다. 쨌든 아빠랑 만나고 다메오 상가쪽에 갔는데 우렁쌈밥집이 문을 닫았다. 그래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전주식당에 갔는데 밥이 다 떨어졌다고 해서 전주식당에서도 못먹었다. 근데 아빠가 갑자기 근처에 맛있는 돼지갈비집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돼지갈비 집에가서 먹었다. 돼지갈비집은 보기에 오래되어 보였다. 그래도 맛있었다. 반찬중 어포랑 고사리가 맛있었다. 고사리는 지금 또 먹고 싶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 집에 갔다. 집에가서 아빠는 씻고 자전거를 정비해줬다. 그래서 자전거를 내일 탈 수 있게 됬다. 이후 집에 다시 돌아와서 게임좀 하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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