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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태어난 아기가 엄마에게 쓰는 편지

1725정하준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23

안녕하세요 엄마 저를 낳으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어요
저희 죽을때까지 잘 살아봐요 크면서 엄마 힘들게 안 할게요 그럼 안녕히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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