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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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늘의 일기가 참 우중충 해진 것 같아요ㅠㅠ 다른 유저 비난이랑 방학 시즌까지 겹쳐서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진 것 같네요..... 저 전화번호도 한국 건네올 때 바꿔서 친구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게 카톡, 아니면 오늘의 일기 밖에 없어요. 요즘은 너무 심심해서 스도쿠에 빠졌어요. 스도쿠 은근 어렵더라고요. 스도쿠 빨리 풀기 배틀 같은 것도 있고, 재밌어요. 저번에는 무슨 프랑스의 프랭크 라는 사람이랑 배틀을.....ㅋㅋㅋ
그리고 저 개학이 벌써 23일 이에요. 22일에는 오리엔테이션 하고 23일부터 등교를 해요. 근데 23일도 full로 수업한데요ㅠㅠㅠ 그리고 여기 국제학교 몇시에 끝나는지 아세요? 3시 반에 끝나요! 3시 반!!!! 또 등교 시간은 8시 반까지래요. 가는데 1시간이 걸리니까 7시 30분에 집에서 나오려면..... 6시 30분에 일어나야 한다?저는 8학년으로 들어가서 수업마다 교실을 옮겨 다녀야 한데요ㅠㅠ 아침에 각자 반에서 출석 부르고 각자 해산해서 교실로 가기... 과목이 은근 적은데 1. math 2. science 3. P.E 4. humanity 이거 4개 정도 인 것 같아요. 교복도 있는데 검은 구두 (밑창 까지 전부 다)에 하얀색 7부 와이셔츠, 검은색 양말에 검은색 치마.... 죄다 검거나 하얀색이에요. 사실 바지도 있기는 한데 유럽사람 몸매에 맞는 이상한 생김새라 그냥 치마 입기로 했어요.
내일은 헝가리의. 에게르라는 도시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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