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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기가 거의 다 삭제 되서 다시 씀)

1206김준우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17

사촌 누나 집에서 두번째 날 해수욕장에 가기로 했다. 아침은 갈비탕을 먹고 바다에서 놀 생각에 신났다. 바다에 가니 모래가 너무 뜨거워서 발이 🔥 타는 것 같았다. 그러고 나서 바다에 들어가 놀고 배고파져서 치킨을 먹었다. 평소에 잘 안먹는 브랜드인데 수영하고 먹으니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으로 소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너무 비싸서 많이 먹지 않았는데 돈이 많이 나왔다. 이렇게 부산에 와서 휴가를 보내서 보람찼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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