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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설형석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25

오늘 토요일, 사촌과 함께 놀았다. 갈비집에서 갈비를 먹고 어른들은 2차, 3차가고 우리는 집에서 놀았다. 오랜만에 같이 노니 재미있었다. 그런데 우리 동생은 나치을 가려서 적응하는데 좀 걸렸지만 나는 mbti ENTP 아주 친화적인데 공감만 못하는 성격이라서 긓방 적응했다. 이후엔 모두의 마블을 했다. 하다가 흥미가 떨어져서 때려 치우고 4년전 배웠던 다 까먹은 피아노 실력을 뽐내다가 또 재미가 없어져서 신조어 맞추기 게임을했다. 신기하게도 사촌 누나도 아니고 동생도 아닌 그 사촌 친구? 가 가나디라는 신조어를 몰랐는데 듣고 강아지? 라고 해서 뭔 강아지야 라고 했는데 진짜 강아지여서 어이가없었다. 그리고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 헤어지고 나니 11시 50분 정도였다. 더 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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