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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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일 5학년때 나는 친구A,B,쌍둥이 누나랑 같이 놀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운동기구를 봤다. 거기서도 놀고 있는데 '거꾸리'라는 운동기구가 있었다. 몸이 뒤집히는게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있었다. 쌍둥이 누나 차례가 되자 나는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랐다. 친구A,B가 운동기구를 잡고 있을때 내가 충격 방지용 부위에 쌍둥이 누나의 장난감을 넣었다. 그런데 장난감만 넣으려는 찰나 친구들의 힘이 풀려서 내 손가락과 같이 부딪쳤다. 그때는 엄마께서 여행을 가셔서 도울 사람도 없었다. 다행히 어떤 행인분께서 나를 병원까지 데리러 가줬다.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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