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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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날 언제나 평화롭게 집에서 자고 있었는데 나에게 카톡 한게가 왔다 "나랑 영화보러 가실분" 그 카톡을한 친구는 내 절친 친구였다 나는 가기 싫었지만 억지로 끌려가 12000원을내고 친구 5명과 영화를 보러갔다 그리고 팝콘은 사는데 너무 양이 적어서 넷플릭스 팝콘 6900원에 gs에서 파는 팝콘을 가지고 갔다 그많은 팝콘을 내가 다먹을수는 없으니까 친구와 돈을 반으로 나누어 팝콘을 샀다 하지만 나는 매우 착하게 내가 100원을 더 냈다. 그렇게 영화관에 도착했을땐 다른 친구들을 팝콘을 샀지만 나는 사지 않았다 그이유는 이미 샀기 때문이다. 그렇게 영화 2관으로 가서 광고를 봤다 친구가 이영화는 코난 이라고 했다. 나는 생각했다 "아 영화가 재미없으면 다음부터는 코난 안본다." 그렇게 생각하고 영화를 보는데 나도모르게 감탄사가 나와 버렸다 "와 대박" 처음에는 돈날렸다고 생각 했는데 지금 보니까 매우 만족했다 그렇게 명대사가 나왔다 범인은 바로 당신아야! 나는 바로 와를 왜쳤다 그와중에 친구들은 영화를 안보고 놀고있었다. 우리 좌석은 맨 뒤쪽이엿기 때문에1 사람들이 눈치를 보지 안았다 그래서 나는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는 생각했다. 와 이거 검나 재미있다. 라고 이거는 우리 가족들이 봐도 재미있을것 갔다고 그렇게 영화가끝나고 집에갔다 그리고 팝콘은 결국엔 조금 남기고결국엔 버렸다 그래도 팝콘의 맞은 카라맬 팝콘이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팝콘이였기 때문에 정말 맜있었다
두번째날 어제랑 똑같이 매우 평화롭게 집에서 티비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일도 없었다...이날은 동생이 이빨 수술하고 3번째 날 이였다.. 그날은 당구판 이왔지만 동생 이빨 때문에 당구를 하지 않았다 아빠는 동생을 걱정해주고 엄마는 동생을위해 죽을 만들었다. 나는 죽을먹고 내 방에들어가 공부를 했다 공부를 했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공부가 끝나고 학원에 갔다 학원에서는 수학과 영어를 하기때문에 열심히 해야 한다 나는 수학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학을 집중적으로 열심히 했다 하지만 그땡 마음은 긴장 되었다 내가 할수있을지 아니면못할지 하꾜가서도 이것을 기역 할 수있는지 생각했다 그렇게 수학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나는 그전화를 받있고 친구들이 놀자고 하면다 마침 학원근처에서 자주 놀았는데 집에가 짐을 나두고 놀러 밖으로 나갔다 는 항상 친구랑 놀면은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하는데 내가 3명을 아웃 시켰다 그때의 내 기분은 너무 설랬다 내가이걸 했다니 라는 마음이로 그렇게 친구와 놀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첵했는데 엄마가 불고기 요리를 해주었다. 그리고 그요리는 먹고 내방에들어가 숙제를 했다 나는 망했다고 생각했다 학원에서 배운것이 생각이 가물가물해서 였다 하지만 다시 기역해내고 공부를 마쳤다그렁게 9시가 되어 잠을 자는데 정말 즐거운 하루 였던것 갔았다! 정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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