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7. 토요일
조회수 15
오늘 우리가족은 진주에 있는 할머니집에 방문했다. 먼저 나와 아빠는 밭일을 도왔다.처음에는 할만 했는데 점점 힘들어 졌다. 할머니가 매일 밭일을 하시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다음 밥으로 회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오랜만에 할머니집에 방문해서 좋았고, 다음에 다시 가고 싶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