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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와 농구

1120이성민

2024. 08. 17. 토요일

조회수 16

오늘은 토요일이다 나는 9시에 일어나서
대충 밥을 먹고 동주와 농구를 하기로 약속했기에
우림필유 농구으로 갔다. 가보니 동주는 이미
와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바로 자유투 내기를 하였다. 10분정도 하고 나니 몸이 풀리는 느낌이라
좋았다. 그러나 날씨가 너무나 더워서 평소보다
더 빨리 지치게 되었다 그리고 1대1 대결을
하였는데 1점 차이로 내가 져서 너무나 아쉬웠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는데 물을 먹을려고
보니 물통에 물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편의점에
가서 물을 사온 뒤 다시 농구를 하였다.
그뒤로 2시간 정도 더 하다가 둘다 지쳐서 집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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