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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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유 계곡에 갔다가,가기 전에 폭포가 있어서 한번 검색을 해봤더니,김해 장유 폭포라는 인공 폭포였다.비록 인공이긴 해도 위에서 떨어지는 물이 매우 멋졌다.거기에도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그래서 한 번 들어가 봤더니 멀리서 보는 것보다 가까이서 보는게 훨씬 멋졌다.그리고 수질이 매우 맑고 물이 매우 시원해서 놀기 딱 좋았다.그래서 다 놀고 난 후에 집에 와서 도시락을 먹었다.메우 재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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