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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사라비아콜롬비아

Maypelai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15

진짜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검정 강아지가 아니라서 차라리 고양이가 키우고 싶었는데,
이왕이면 벵갈 고양이였으면 좋겠다 벵갈 고양이는 표범을 닮은 무늬가 매혹적이고 근육질의 몸매가 아름다우며 초록빛의 눈은 빠져들것 같다.
벵갈 고양이가 우리 학급에 계속 산다면 거짓말 안 치고 남은 학기동안 학교에서 만큼은 정말 모범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이를테면 쉬는시간에도 잠을 자지 않는다던지.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해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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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선생님이 교실에 고양이를 들고 와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늘부터 우리 반에서 고양이를 키울 거야."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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