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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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것, 건강한 몸은 정말이지 축복받은 일임에 틀림 없다 생각한다.
남들이 전염병을 두세번 걸려 고생할 때 나는 한 번만 걸리고, 그 흔하다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백일해도 걸려본 적이 없다.
건강한 몸을 가진다는 것은 삶의 평온함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치료하는 데 시간, 돈, 정신건강이 깎이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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