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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연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11

오늘은 축구를 하기위해 6시쯤 대충 정신을 차렸다. 8시까지여서 일어나는걸 미루다보니 결국에 제대로 일어난 시각은 7시20분 쯤이었나 했을것이다. 쨌든 나는 씻고 아침을 에너지바로 때운뒤에 약을 먹고 아빠의 자전거를 몰래 끌고 나갔다. 좀 탔는데 타이어에 바람이 없어서 위험한적이 좀 있었다. 그래서 나중에 아빠한테 말한생각이다. 쨌든 나는 도윤이네 집앞에가서 애들이랑 만났고 축구하러 회룡중에 갔다. 도착한뒤 공을 보니 바람이 부족해서 바람 넣을 사람을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준우가 걸려서 준우는 철물점에가서 바람을 넣고 있었다. 우리는 준우를 기달리고 있었는데 우리 운동장에 차가 들어오더니 티볼해야된다면서 나가라했다. 그와중에 차안에있던 무슨 티볼 코치님이 나보고 잘생겼다고 해서 기분이 뭔가 이상하게 좋았다. 쨌든 우리는 회룡초로 갈려고했는데 사람이 있어서 그냥 피시방이나 갔다. 자전거를 묶어야 됬는데 자물쇠가 없어서 대충 구석진데다가 숨겨둘려했는데 경비할배가 안된다고 해서 다른 구석에 숨겨놨다. 이후 나는 피시방 올라가서 발로랑 롤좀하다가 나왔다. 시우는 시간없다고해서 피시방에서 혼자 게임 더했다. 이후 우리는 영준이를 만나서 회룡중에갈려했는데 회룡중에도 사람이 있어서 회룡초에가서 골대없는 축구를 했다. 이후 준규도 왔는데 준규 오자마자 나랑 애들이 덥다고 집가서 준규는 혼자서 쓸쓸히 피방에 갔다. 이후 나는 집에와서 샤워하고 2시까지 소년시대를 보다가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 다끝낸뒤에 어제 만들던 프로그램을 마저 만들었다. 만들던 중에 엄마가 삼계탕 사러가자고 했는데 가기 싫어서 안간다 했는데 그것땜에 또 급발진 걸려서 너무 귀찮았다. 쨌든 아빠오고나서 저녁으로 삼계탕 먹었다. 맛있었다. 다먹고 나는 브롤스타즈랑 발로란트를 했다. 발로란트하는중에 아빠가 할머니한테 전화하라고해서 전화했다. 뭐 대충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내일 저녁 할머니 집에서 피자먹기로 했다. 솔직히 가기 귀찮다. 쨌든 나는 발로 몇판 더하다가 만들던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지금 일기를 쓰고 있다. 하루 끝. 내일이 방학 마지막날인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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