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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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처음 왔을 땐 좀 충격이었는데 현과문을 열쇠로 잠가요.
공동현관은 전자 키패드에 비밀번호를 넣는 곳도 있는데 대부분은 열쇠로 열어요. 신기한게 밖에서 문을 열고 들어와서 안에서 문을 잠글 때도 열쇠가 필요해요.
2. 사람들이 에어컨을 거의 안 써요!ㅠ
아니 무슨 쇼핑몰에도 에어컨을 안 켜놔요!!! 버스에도 안 나오고...... 진짜 불편해요. 근데 심지어 저희 집 에어컨이 고장나서 9월에나 고친다는;;; 에어컨이 나오는 곳은 아주 큰 백화점이나 스타벅스 정도? 근데 스타벅스도 그렇게 세게 안 틀어요ㅠㅠㅠ
3. 다른 나라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관광지 주변에 가면 중국인, 한국인, 미국인, 심지어 아랍인까지 볼 수 있어요. 근데 생긴게 한국인 같아서 은근 신경 써서 그 사람들이 말하는거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이 중국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한국인 생각보다 없어요. 관광지 가도 볼까말까 해요. 보면 막 신기해서 속으로 '한국인이야! 한국인이야!' 이렇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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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4.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