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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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오늘 방학식을 하였다.
짐은 별로 없었지만 무게가 무거웠는지 집에가는데 힘이들었다.
하지만 방학이라서 집에 도착하니 힘들단 생각이 안들게 되었다.
7월20일:방학이다.아직은 방학이라는 것이 실감이 되지 않는다.일기쓰기가 숙제로 있어 매일 쓰긴 귀찮지만 열심히 써야겠다.
7월22일:오늘은 방학 첫 평일이였다.가장 좋았던 점은 늦게 일어나서 피곤하지 않고 개운했던 점이다. 오늘처럼 방학 마지막날까지 좋은 날이면 좋을것 같다.
7월26일:요즘 방학인데도 좀 따분하다.왜냐면 집에 있는시간이 늘어나기만하고 공부,식사,학원,잠은 당연한거지만 계속 반복하니 방학이 지루해지는 신기한 일이 생긴것 같다.
8월4일:오늘 가족과 함께 강원도 속초에 놀러갔다.도착까지 오래걸렸지만 도착하니 기분이 좋았지만 그 기분이 금새 사라졌다.왜냐하면 이 호텔은 취식가능이여서 방복도에 누가 생선을 구웠는지 생선비린내가 진동했었기 때문이다.그래도 방은 넓고 좋았다
8월5일:오늘은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갔다.
가장 재밌던건 워터슬라이드였고 전체적으로 재밌었다.다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같아 아쉬웠다.
8월15일:오늘은 광복절이다.광복절에 대한 많은생각이 들었고,광복을 위해 노력을 해주신분들이 없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생각은 안 좋은 생각이였던것 같다.광복절과
독립운동가 분들이 없었다면 우린 지금 일본어와 탄압을 받고 있었을것이다.우린 이 날을 쉬는날 이라고만 생각하면 안되는 날이다.
8월18일:오늘은 방학 마지막날이다.방학이
1달이였지만 짧고 굵게 즐긴 방학같았다.
현재 내일을 위한 준비는 다 되어있고 중1첫날처럼 설레는 느낌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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