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17
오늘은 태인이의 권유로 오버워치를 하였다.
먼저 첫판은 태인이와 경쟁전을 돌렸다
태인이는 한조를 하고 나는 라인하르트를 했다
화물밀기 였는데 태인이가 적진에 가고 죽는
폐작짓을 하였다 나는 그것에 감동하여 나도
그렇게 해보았다 와! 근데 정말 너무나도 재밌었다. 팀원이 욕을 하긴했다만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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