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43
제가 토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무슨 공원에 갔었어요. 거기에 햄스터가 도는 챗바퀴 같이 생긴 물건이 있었어요. 신기하니까 타봤죠. 근데 그게 가속도가 점점 붙는거에요...... 점점 빨라져서 발을 안구르면 앞으로 넘어지게 돼서 발을 안 구를 수도 없고, 근데 발을 굴르면 점점 빨라지니까 계속 가속도가 붙고. 그래서 결국 멈출 수가 없어서 손으로 챗바퀴 바달을 짚고 멈추려고 했는데.....? 챗바퀴가 안 멈추는 거에요!!!! 그래서 그상태에서 앞으로 한바퀴를 굴러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양 무릎 까지고 허벅지도 계속 쑤셔요ㅠㅠ 여러분도 어떻게 쓸지 모르는 물건이 있으면 그냥 쓰지 마세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학교 갈 때 현관 계단에서 굴러서 멍 들고 약간 울었다는ㅋㅋㅋㅋㅋㅋ
2024. 08. 12.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