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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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행을 갔다 거제도로 여행을 갔는데 엄마가 먼저 매미성을 간다고 했다
나는 매미가 있어서 매미성인줄 알았는데 태풍 매미가 왔을때 어떤 사람이 이 성벽을 혼자 지었다고 한다
나같으면 화나서 때려치고 안하려고 했을텐데 근성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참고로 내가 오늘 매미성에 갔을때도 아직도 짓고있었다 참 대단하다 그리고 근처에 슬러시도 먹고 바다고 있길래 바다를 걷다가 차타고 점심먹으러 갔다
엄마가 결혼기념일이니까 게있는세트 하나 시키자고 해서 아빠는 사주었다 그리고 뭔가 면은 파스타인데 국물이 있고 국물이 짬뽕이나 마라탕같은 매운 국물이었다 신기했는데 맛있었다 맛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씻어서 짬뽕국물에 적셔멱는 느낌이다 밥다먹고 흑진주 몽돌해수욕장에 갔다 어김없이 미역낚시하러 갔는데 미역에 ㅁ자도 안보이고 너무 깨끗했다 그래서 발만 담구고 저녁먹으러 중국집에 갔다 나랑 엄마는 짬뽕시키고 아빠랑 동생은 볶음밥하나 시켜서 나눠먹었다 동생은 몇숟가락 먹고 그만먹었다 그러더니 아빠는 그럴줄 알았다며 하나만 시키기를 잘했다고 했다 다먹고 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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