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0. 토요일
조회수 48
우리는 PC방에서 입구컷 당하고 니와 축구카드를 사러 향했다. 1번째 문방구는 탈락! 2번째 문구점은 저~멀리 가야 있었다. 하지만 날씨는 30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땡볓을 견뎌 내고 축구카드를 얻었다.
그후 아빠와나는 침대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장렬히 전사 했다.
오늘은 덥고 통닭이 아니 통 [구이]사[람]가 될뻔하한 날이 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