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0. 토요일
조회수 46
제가 원래 로션이나 선크림 같은 걸 몸에 바르는 걸 싫어해요. 몸에 닿는 그 차갑고 축축한 느낌이 싫거든요…. 또 핸드크림도 별로 안 좋아해요. 계속 손에서 미끌미끌한 느낌이 안 사라져서요. 근데 제가 저번 생일에 사촌언니에게 선물로 받은 핸드크림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게 30ml짜리가 4개 들어있고 각각 향기가 달라요. 릴리 ( 백합), 프리지아, 모링가, 피오니 ( 모두 꽃입니다) 또 이게 잘 말라서 바르면 금방 없어져요.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이 핸드크림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 이 핸드크림 이름이 ‘비롯 애니멀 프렌즈 핸드크림’ 인데 한번 검색해 보시면 얼마나 일러스트가 멋진지 알게 되실 거에요.
P.S 지금 제가 오타가 났을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제가 평소에 오늘의 일기를 하는 태블릿이 (자고 일어나니) 배터리가 나가서…… 그래서 솜솜이가 오늘의 일기 쓰는 제2 태블릿한테 갔는데….. 맞아요. 애도 배터리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솜솜이 아이폰 가지고 쓰고 있어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에 핸드크림 4개나 들고 다녕ㅋㅋㅋㅋ
2024. 08. 10.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