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0. 토요일
조회수 33
어렷을때 자동차극장에서 가족과 함께 부산행을 봤다. 영화를 보고 나서 집에 갔는데 꿈에서 내가 공유가 됐고 내가 좀비한테 쫓기고 있었다. 근데 내가 넘어져서 좀비에게 물렸다. 그때 무서워서 잠에서 깨어나서 엄마한테 가서 울었다. 왜그랬는 몰랐겠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08. 10.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