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9. 금요일
조회수 83
제가 오늘 꾼 꿈은요..........
저희 반 (한국에 있던) 이 줄을 서서 학교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어요. 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엄청 피곤했어요. 컴퓨터실로 가고있었는데 어느새 급식실에 왔더라고요! 당황해서 앞에 있던 애들을 보니 2명 밖에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걔네들이 줄을 이탈했는데 저는 그걸 그냥 따라왔던 것 같았어요. 그래서 빨리 컴퓨터실로 갔더니 글쎄 거기에..........................음악쌤이 있는 거에요! 음악쌤이 막 짜증냈어요. "어디를 갔다 이렇게 늦게오니?" " 5분이나 늦었잖아!" 근데 제 탓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너무 억울했다는...... 악몽아닌 악몽
근데 헝가리에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친구들이 아니라 그 음악쌤의 비아냥거리는 말투라니.... 기분나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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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있던 2명이 누구지??
설마...나??
2024. 08. 09.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