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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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집을 청소하던 중, 나는 벽에 걸린 낡은 그림을 발견했다. 그림 속 아이는 어디를 가든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림을 치우려고 다가갔을 때, 아이의 눈이 깜빡였다. 나는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그림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서둘러 방을 나왔지만, 소리는 계속 뒤따라왔다. 지지직- 백색소음 같기도 한게... 무시하고 집으로 왔지만 소리는 계속 커졌다. 지지지지ㅣ지지ㅣ지지ㅣ지지.지ㅣㄱ.ㄱ지지ㅣ지지지지지지ㅣ지지ㅣㅣㅣ지지ㅣ기지ㅣ지ㅣ지지짖직지지ㅣ지지지지ㅣ지지지ㅣ지지ㅣㅈ지ㅣ기ㅣ기기기ㅣ기ㅣㅣ기기ㅣ기기기기기ㅣ기기기기ㅣ기ㅣ기기기기ㅣㄱ
그리고
소리가
날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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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8.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