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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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귀찮아서 그냥 오늘 두개 몰아 쓰기로 했다. 쨌든 어제 아침 1시쯤에 일어났다. 이후 아침으로 멸추김밥을 먹고 공부를 시작했다. 그날 수학 단원마무리랑 영어 단어공부를 조금 하고 챔피언스 팬텀을 사기위해 회룡역 농협은행으로 갔다. 거기서 atm에 돈을 넣고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발로란트를 좀 하다. 저녁을 먹고 돌아왔는데 호민이도 그타이밍에 맞게 편의점에 갔다왔다. 그 이후 마크좀 하다가 발로란트도 좀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피파를 좀 했다 피파에서 인강했는데 붙어가지고 버릴려던 계정 살렸다. 그리고 게임 좀 하다가 1시반에 누워서 3시쯤에 잤다. 다음 나는 11시쯤에 일어났다. 확실히 생활 패턴이 ㅈ망한거 같다. 그리고 일어나서 전날 아빠가 사준 유부초밥을 먹고 공부를 시작했다. 다오리 가기전까지 수학을 끝내야되서 하루에 5개씩 들어야되서 오늘은 좀 빡세게 했다. 오늘은 이차함수를 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이정도면 공부를 즐기는건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좀쉬면서 스카이 캐슬이란 드라마를 봤는데 대한민국 사교육계를 비판하는 내용이 많이 있었다. 나는 그걸보며 생각을 했다. 모든 과거 사람들이 생각해낸 안전하고 최고의 방법이 공부라고 하지만 과연 그게 현재에 살고있는 우리에게도 맞는 선택지냐라는 것이다. 나는 그 과정에서 현재와 과거 사이의 이 딜레마는 해결되기는 너무 어려울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보고 느낀거에만 모든것을 치중하는 부모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생각한다. 어쨌든 그들도 과거를 누렸던 사람이니까 쨌든 심오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후 나는 육사오를 봤다. 진짜 되게 재미있었다. 보다가 아빠가 돌아왔다. 아빠는 햄버거를 사왔다. 그리고 오늘 웃긴 일이 있었다. 나랑 아빠가 마실 에너지 드링크를 살때 몬스터 망고 맛을 샀는데 안에 복숭아가 들어있어서 나 혼자 다먹어야 되는 상황이 됬다.
그래서 아빠는 어쩔 수 없이 핫식스를 하나 더 샀다. 이후 아빠가 사온 햄버거를 먹고 호민이한테 전화하니 학원에서 9시에 끝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8시반까지 국어를 하다가 피파를 좀 했다. 그리고 호민이가 들어오고나서 같이 피파 강화하고 중간에 주영이가 들어와서 주영이와도 피파를 같이했다. 그리고 팀도 약간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리고 웃긴일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호민이가 인스타를 컴퓨터로 들어갈려했는데 도윤이 계정이 연결되어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도윤이의 대화내용을 다 훑어봤다. 주영이랑 나랑 호민이랑 진짜 겁나 웃었다. 이후 나는 피파 좀더 하다가 잘려다가 지금 밤을 새는 중에 일기를 쓰고 있다. 하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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