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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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헝가리에서는 수영장에 갔답니다. 헝가리는 세체니 온천이라는 온천이 유명한데 거기는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 (1인당 9000ft니까 한화로는 거의 4만원!!!)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마르기트 섬의 수영장에 갔어요. 야외풀이 거대해서 거기서 잠수도 하고 솜솜이 수영연습 해주고 유수풀도 돌며 신나게 놀았어요. 근데 거기에 파트가 3개 정도 있는데
1. 유수풀과 분수풀 그리고 어린이풀
2. 락커룸& 화장실 그리고 실내 수영장
3. 파도풀과 운동기구, 분수풀2
저희는 파트 1,2만 왔다갔다 하느라 9시 부터 5시까지 놀았는데 파도풀은 옷 다 갈아입기 직전에 봤어요..... 그리구 참고로 썬크림을 중간중간 4번 정도는 덧발랐는데 집에 와서 보니 다 타서 완전 새빨개 졌어요ㅠㅠㅠ 지금도 따갑고...... 어쨋든 다음에는 파도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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